2008년 04월 18일
2010년, SaaS 솔루션의 90%가 오픈소스
가트너에 따르면 2010년에는 SaaS (software-as-a-service)의 90%가 오픈소스 인프라스트럭처를 이용하게 될것이라고 한다.
가트너는
- 비용 절감을 위하여 오픈소스는 O/S, 애플리케이션 서버, 그리고 데이터베이스 전반에 걸처서 30% 이상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것이다.
물론 가트너의 말대로... 오픈소스가 21세기의 혁신적인 변화에 기본이 되긴 했다.
그럼, 웹서비스인 SaaS가 오픈소스로 정착됨에 따라 오픈소스 진영에서는 무엇을 얻어야 할까?
SaaS 솔루션이 일반화 되어 감에 따라 나는 좀더 AGPL 라이선스와 오픈소스 라이선스가 웹에서 확실하게 정착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AGPL 라이선스가 GPLv3과 호환되게 개정된 것을 환영하고, 20세기에서 21세기를 통해 산업과 서비스가 바뀌어 감에 따라 분야를 막논하고 오픈소스와 라이선스도 그게 맞는 변화를 해야 겠고, 또 정당한 권리를 찾아야 하겠다.
**AGPL 라이선스에 관해서는 한글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는 랜덤여신의 글을 링크합니다.
# by | 2008/04/18 11:56 | New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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