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9일
구글의 'Summer of Code 2008'
2008년 구글의 'Summer of Code' 멘토링 조직이 구글 코드에 공개 됐다.
2005년부터 시작된 구글의 SoC는 90개 나라에 걸쳐 1500명의 학생들과 2000명의 멘토를 배출해 냈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제안해왔다. 저번 비공식 구글 모임에서 만난 자헤다 보랏 (Zaheda Bhorat), 구글 오픈소스 프로그램 매니저에 의하면 한국 개발자는 딱 2명이 참석했다고 한다 (생각해 보니... 정확하지 않다. -_-;;; 오래되서...어쨌뜬 한자리 숫자임이 확실!). 멘토는 하나도 없었다. 그 만큼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한국 개발자들의 관심이 적다는 뜻이 되겠다. 어쨌뜬 올해는 좀 많은 newbie 개발자들이 참석 할 수 있으면 좋겠다. 학생등록은 3월 24일 월요일 부터 시작이다. :-)
올해도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리스트에 포함되었는데 그 중에서 나는 개인적으로 맥의 메신저 클라이언트인 Adium이 제안되어 기뻤다. 뭐....여름동안 잠깐 개발에 참여하는 행사이긴 하지만, Adium은 Apple's iChat보다 오픈소스라는 이유에서 더 편리해지고, 많은 발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2005년부터 시작된 구글의 SoC는 90개 나라에 걸쳐 1500명의 학생들과 2000명의 멘토를 배출해 냈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제안해왔다. 저번 비공식 구글 모임에서 만난 자헤다 보랏 (Zaheda Bhorat), 구글 오픈소스 프로그램 매니저에 의하면 한국 개발자는 딱 2명이 참석했다고 한다 (생각해 보니... 정확하지 않다. -_-;;; 오래되서...어쨌뜬 한자리 숫자임이 확실!). 멘토는 하나도 없었다. 그 만큼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한국 개발자들의 관심이 적다는 뜻이 되겠다. 어쨌뜬 올해는 좀 많은 newbie 개발자들이 참석 할 수 있으면 좋겠다. 학생등록은 3월 24일 월요일 부터 시작이다. :-)
올해도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리스트에 포함되었는데 그 중에서 나는 개인적으로 맥의 메신저 클라이언트인 Adium이 제안되어 기뻤다. 뭐....여름동안 잠깐 개발에 참여하는 행사이긴 하지만, Adium은 Apple's iChat보다 오픈소스라는 이유에서 더 편리해지고, 많은 발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by | 2008/03/19 14:52 | OSS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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