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Facebook Platform을 오픈 (소스화)!

테크크런치에 의하면 페이스북이 빠른 시일 내에 페이스북의 플랫폼을 오픈할 것이라고 했다고 전했다.

만약 페이스북의 플랫폼이 오픈소스화 된다면, 당장 소셜네트워킹을 표방하는 많은 사이트들의 영향을 받게 될 것이다. - 개발자들이 쉽게 페이스북의 플랫폼을 설치하고 그 어플리케이션을 가져다 사용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베보 (페이스북에서 공개한 플랫폼 아키텍처를 제일 처음 채택한 곳은 미국내 3위 소셜네트워킹업체인 베보(Bebo)이다)는 이미 페이스북의 라이선스를 따르고 있음으로 역시 페이스북의 어플리케이션을 베보에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아직은 어느 정도의 핵심 플랫폼이 오픈될지 예상을 할 수 없지만, 이번에 페이스북이 오픈하는 플랫폼에 주요한 네 개의 기술인 FMBL (markup language), FQL (query language), FJS (Javascript library), 그리고 Facebook API를 완벽하게 오픈소스화 하여 누구나 접근가능하게 되기를 기대해 본다. 

이 새로운 발표로 인하여 구글의 야후와 마이스페이스를 포함하는 오픈소셜과 페이스북의 행보가 어떻게 진행될지 더욱 흥미진진하게 지켜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오픈소셜에 포함도지 않는 제 삼의 사업자들도 페이스북의 플랫폼을 이용하여 자신만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가 가능함으로 더욱 흥미로운 일이 아닐 수가 없다.

by vienne | 2008/05/28 08:47 | News | 트랙백 | 덧글(0)

2010년, SaaS 솔루션의 90%가 오픈소스

가트너에 따르면 2010년에는 SaaS (software-as-a-service)의 90%가 오픈소스 인프라스트럭처를 이용하게 될것이라고 한다.

가트너는
- 비용 절감을 위하여 오픈소스는 O/S, 애플리케이션 서버, 그리고 데이터베이스 전반에 걸처서 30% 이상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것이다.

물론 가트너의 말대로... 오픈소스가 21세기의 혁신적인 변화에 기본이 되긴 했다.

그럼, 웹서비스인 SaaS가 오픈소스로 정착됨에 따라 오픈소스 진영에서는 무엇을 얻어야 할까?
SaaS 솔루션이 일반화 되어 감에 따라 나는 좀더 AGPL 라이선스오픈소스 라이선스가 웹에서 확실하게 정착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AGPL 라이선스가 GPLv3과 호환되게 개정된 것을 환영하고, 20세기에서 21세기를 통해 산업과 서비스가 바뀌어 감에 따라 분야를 막논하고 오픈소스와 라이선스도 그게 맞는 변화를 해야 겠고, 또 정당한 권리를 찾아야 하겠다.


**AGPL 라이선스에 관해서는 한글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는 랜덤여신의 글을 링크합니다.

by vienne | 2008/04/18 11:56 | News | 트랙백 | 덧글(0)

OSI(Open Source Initiative)의 새로운 리더

OSI가 2008년 이사회를 통하여 새로운 리더를 선출했다.

회장으로는 레드햇의 부사장 마이클 타이먼(Michael Tiemann)이 뽑혔고, 주목하는 사람으로는 Martin Michlmayr (Linux International, Debian, HP) 그리고, Harshad Gune (GNUify Conference, Symbiosis Institute of Computer Studies and Research in Pune, India)가 있다.

새로운 이사진에 기대가 되는 두 사람이 뽑혀서 기쁘고, 또 어떤 활동을 보여줄지 궁금하다.
우리나라에도 오픈소스 법인이 생기기를 고대해 본다.

by vienne | 2008/04/16 10:51 | News | 트랙백(6) | 덧글(0)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